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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지애 -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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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2015년 여름! 이렇게 뜨거운 사랑을 해 본 적이 있나!!!! 부용지애- 사랑을 훔쳐보느라 심장이 두근거린다. 하회마을의 전설 속 이야기인 허도령과 연이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2015년 오늘, 아름답고 즐겁게 표현된다. 고려 중엽, 평온한 해동 고려국 경상북도 안동시 하회리 을미년 초하루, 전란에 아버지를 잃고 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연이와 혼례를 치르는 허도령의 앞날에 축복과 사랑이 가득하길 소원하지만, 사랑을 지키는 일과 하늘의 뜻을 따르는 것에 갈등을 겪게 된다. 허도령과 김 씨 처녀의 간절한 사랑을 하늘이 허락할지... 안동시가 자랑하는 하회마을..

줄거리

비나이다. 비나이다 무진년 초하루 성황님께 비나이다. 마을의 안녕과 모두의 소원을 이루어 주옵시고, 허도령과 강 건너 김씨 처자와 언약식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고려 중엽, 평온한 해동 조선국 하회리에는 전란에 아버지를 잃고 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연이와 혼례를 치르는 허도령. 그의 앞날에는 사랑과 축복만이 가득하길 바라지만 퇴페한 양반과 선비들로 인해 마을에 재앙이 닥칠 조짐이 보인다. 이러한 난세에 학문과 하늘의 뜻 사이에서 갈등하는 허도령은 연이와의 영원한 약속에 하늘의 뜻을 따르기로 결심한다. 한 편, 연이를 짝사랑한 변가는 성황당으로 ..

출연진

캐릭터보기
허도령 역 원기준
연이 역 전수미
변가 역 임춘길
양반1 역 이종길
훈장 역 김창준
선비 역 김명훈

명장면/명대사

(2) 글쓰기
-역 [-] 꽃잎처럼

         꽃잎처럼 그대 꽃잎처럼 떨어져 잡지 못한 내 사랑   
         꽃이 지니 향기도 사라져 아무것도 느낄 수 없네.
         그리움에 흘리는 눈물 동백꽃처럼 떨어져
         강물 속에  사라져 버린  꿈이 되어 가네
         피 흘리며 부서져 내리는 내님의 목소리                
         불길처럼 타는 고통을 견딜 수 없네 그대여

         그리움에 흘리는 눈물 동백꽃처럼 떨어져
         강물 속에 사라져 버린 꿈이 되어 가네
         피 흘리며 부서져 내리는 내님의 목소리                
         불길처럼 타는 고통을 견딜 수 없네 그대여
         연기처럼 사라진 내 사랑  나도 따라갈 게요           
         기다려요 지금 갈게요  꽃잎처럼 날아가네
ss*** 2015.07.14 3 추천
-역 [-] 하늘이 내린 사랑

왜 이렇게 가슴이 뛰는 거죠 
그대 맑은 두 눈을 바라보면 
시간이 멈춘 듯 느껴져요 그대만 보일뿐이죠
왜 이렇게 가슴이 뛰는 거죠 
그대 고운 두 손 마주잡고 
내 마음에 별이 빛나요 
이것이 바로 사랑임을 알아요
사랑해요 그대여 이 온몸 다 바쳐 노래해요 
저 별이 모두 사라져도 변치 않을 영원한 사랑이죠
사랑해요 그대여 표현할 수 없는 마음이여 
오래 전 약속했던 아름다운 인연 우리 함께해요
ss*** 2015.07.14 3 추천

리뷰/평점

인터파크 관람후기

10점 (2명)
엄지 척!! mo*** 2015.08.09 3
전수미님~짱!! ch*** 2015.08.0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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