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보기

4월 개막 '리그 오브 레전드 라이브: 디 오케스트라' 뮤지컬 배우 유리아, 이찬동 출연

작성일2021.03.30 조회수1838
RSS 구독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확대 본문 글자 크기 축소 이전글 다음글 목록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이 오는 4월 선보이는 기대작 '리그 오브 레전드 라이브: 디 오케스트라'에 뮤지컬 배우 유리아와 보컬그룹 브로맨스의 멤버 이찬동이 출연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 라이브: 디 오케스트라'는 인기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음악을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즐기는 공연으로, 세종문화회관이 게임을 활용해 만든 첫 기획공연이자 라이엇 게임즈가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인 ‘리그 오브 레전드’ 콘서트다.

지휘자 진솔과 KBS교향악단이 참여해 게임의 세계관을 담은 음악을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 및 화려한 영상과 함께 선보일 이번 공연은 일찍부터 화제에 오르며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이 가운데 유리아, 이찬동의 출연 소식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유리아는 그간 '레드북',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헤드윅', '리지', '작은 아씨들'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하며 큰 사랑을 받아온 배우이며, 브로맨스의 멤버 이찬동은 뮤지컬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캐스팅 콜'에 주목받은 뒤 '광화문연가', '나빌레라', '귀환'에서 활약해왔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는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라이엇 게임즈는 LoL 팬들을 위한 대극장 전면의 대형 풍선 프로모션, 다양한 포토존과 더불어 대극장 로비 입장부터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에 몰입할 수 있게 하는 코스프레존 등 공연 시작 전에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고, 상품 스토어에서는 LoL 굿즈를 비롯해 관람객을 위한 공연 포스터와 팬 아트 엽서 세트, 마우스 패드, 스킨 쿠폰 등으로 구성된 선물 세트도 구매할 수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 라이브: 디 오케스트라'는 오는 4월 2일과 3일 양일 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를 가득 채우는 초대형 스크린의 영상과 70여명의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라이브 사운드를 생생하게 전달할 '리그 오브 레전드 라이브: 디 오케스트라' 생중계는 4월 3일 토요일 오후 5시 메가박스 클래식 소사이어티를 통해 전국 메가박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글: 박인아 기자(iapark@interpark.com)
사진: 세종문화회관 제공


[ⓒ 플레이DB www.playdb.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SS 구독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확대 본문 글자 크기 축소 이전글 다음글 목록

댓글쓰기

입력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