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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13.11.12~2013.11.17
경품
뮤지컬 <디셈버: 끝나지 않은 노래> 티켓 R석 2쌍 (1인2석/ 4석) (공연일정 미정)
발표
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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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셈버: 끝나지 않은 노래> 속 가장 기대되는 뮤지컬 넘버를 투표해주세요! 故 김광석 미발표곡을 포함 총 23곡이 수록된 뮤지컬 <디셈버: 끝나지 않은 노래>에서 여러분이 가장 가장 듣고 싶은 노래는 어떤 노래인가요? 보기를 선택한 후 하단에 댓글로 그 이유를 적어주세요~
 
 
1) 다시 돌아온 그대 (미발표곡)
 
24 (7.8%)
 
 
 
2)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17 (5.5%)
 
 
 
3)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32 (10.4%)
 
 
 
4)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13 (4.2%)
 
 
 
5) 바람이 불어오는 곳
 
8 (2.6%)
 
 
 
6)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
 
3 (1.0%)
 
 
 
7) 너무 깊이 생각하지마
 
10 (3.3%)
 
 
 
8)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22 (7.2%)
 
 
 
9) 사랑이라는 이유로
 
7 (2.3%)
 
 
 
10) 부치지 않은 편지
 
5 (1.6%)
 
 
 
11) 끝나지 않은 노래
 
5 (1.6%)
 
 
 
12) 내가 필요한거야
 
1 (0.3%)
 
 
 
13) 12월 (미발표곡)
 
43 (14.0%)
 
 
 
14) 이등병의 편지
 
12 (3.9%)
 
 
 
15) 먼지가 되어
 
16 (5.2%)
 
 
 
16) 서른 즈음에
 
69 (22.5%)
 
 
 
17) 혼자 남은 밤
 
1 (0.3%)
 
 
 
18) 잊혀지는 것
 
3 (1.0%)
 
 
 
19) 나의 노래
 
2 (0.7%)
 
 
 
20) 변해가네
 
3 (1.0%)
 
 
 
21) 그날들
 
7 (2.3%)
 
 
 
22) 외사랑
 
3 (1.0%)
 
 
 
23) 일어나
 
1 (0.3%)
 
 
 
 
jhnm0*** 님[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이노래 가장 듣고 싶어요~ 이 노래를 알게 된게 20대 초반에 만났던 친구가 있었는데 제 첫사랑이었어요. 이 노래 좋다면서 들어보라고 얘기해준 노래가 이 노래예요~ 그때 처음으로 이 노래를 듣게 됐는데 침대에 누워서 이어폰 귀에 꽂고 듣는데 눈물 날거 같더라구요..잠 못 이뤘던 기억이 나네요~ 참 좋아했었는데..우리 나이가 그렇게 많지도 않은데 그 친구가 이 노래를 어떻게 알았을까 생각도 들구요~ 지금 댓글 쓰면서도 생각 나서 듣고 있네요~ 그럼 수고하세여^^
[2013.11.18]
kisu4*** 님[나의 노래]가 제 애창곡이라서 뮤지컬을 통해서 빨리 듣고 싶어요. 노래 속에 담긴 의미도 마음에 들구요. 감동과 사랑이 있는 뮤지컬 디셈버:끝나지 않은 노래를 손꼽아기다리는 일인이에요. 얼마전에 뮤지컬이 제작된다는 소식을 기사로 접한 순간부터 뮤지컬의 개막을 날짜를 세며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김광석님의 감미롭고 부드러운 명곡들을 뮤지컬 무대에서 배우들이 재해석해서 들려주신다니, 꼭 라이브 무대를 만나보고 싶어요. 며칠뒤에 제 생일인데요. 디셈버를 볼 수 있다면 다른 어떤 선물보다 값지고 의미있겠요.
[2013.11.18]
hhk5*** 님끝나지 않는 노래의 멜로디를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해서 뮤지컬넘버로 기대되요. 오랜만에 등장한 100% 토종 창장뮤지컬이라서 우선 호기심이 생기네요. 평소에 김광석님의 노래를 좋아하는 일인으로써 고 김광석 탄생 50주년을 기념해서 만든 의미있는 뮤지컬이라는 점도 뜻깊게 느껴지네요. 우리나라 뮤지컬계를 이끌고 있는 걸출한 스타들이 총출동한 무대도 정말 기대되요. 감동과 재미를 주는 무대를 미리 만나고 싶어요. 저처럼 디셈버를 기다리는 친구와 함께 보고싶어요.
[2013.11.18]
ys1*** 님[서른 즈음에]가 제일 기대되요. 딱 제 사이가 서른 즈음이 되어서 그런지 이 노래를 들을 때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뮤지컬속에서 김준수님이 부르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요. 고김광석씨의 노래로 이루어진 유일무이한 뮤지컬 디셈버가 정말이지 기대됩니다. 주옥같은 김광석씨의 노래들이 어떤 장면에서 적절히 뮤지컬넘버로 쓰여질지 궁금하네요. 뮤지컬에 캐스팅된 김준수, 박건형 등 대단한 배우들의 이름만 들어도 가슴을 설레이게 하네요. 공연계 마이더스의 손이라고 불리우는 장진씨가 연출을 맞으셨다니 금상첨화네요.
[2013.11.18]
pandora*** 님먼지가 되어를 듣고 싶어요. 노랫말에 가장 공감이 되는 명곡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뮤지컬 속에서는 어떤 장면에서 등장할지 궁금하네요. 한국 뮤지컬 최고의 탑스타 박건형씨! 뮤지컬계 최고의 라이징 스타 김준수씨! 두 분이 등장한다는 사실만으로도 뮤지컬 디셈버는 대단한 작품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장진씨가 오랜만에 극본과 연출을 모두 맡은 뮤지컬이라는 점도 기대감을 증폭시키네요. 20년을 오가는 러브스토리를 담고 있는 뮤지컬속 놀라운 스토리도 궁금하네요. 귓가를 사로잡는 아름다운 뮤지컬 넘버를 기대하고 있어요.
[2013.11.18]
kwag1*** 님역시 이번 뮤지컬의 제목이기도 하고 미발표곡이었던 12월이라는 곡이 가장 기대되는군요! 비록 故 김광석의 노래를 들으며 자란 나이는 아니더라도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린 그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조금이나마 그 감성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이등병의 편지'와 같은 명곡들도 너무 좋고 다른 미발표곡 '다시 돌아온 그대'도 기대되지만 뮤지컬의 얼굴, 제목을 12월로 한 이유가 분명히 있을 것 같네요. 기대됩니다 ^^!
[2013.11.17]
xowl*** 님너무도 좋은 김광석님의 노래들... 모두가 기대되고..꼭 보고 싶어요... 하지만..왠지.. 미발표곡이라니..더욱더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실제로... 그 명곡을...들으면 얼마나 감동적일까요... 생각만으로 떨리네요... 디셈버 너무 응원하고 기대합니다.!!
[2013.11.17]
*** 님 전 서른즈음에요 서른이 지난 지금 예전에 이 노래를 들으면 별 공감이 가지 않았는데 서른이 지난 지금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왠지 모를 먹먹함이 느껴 지네요 디셈버에서 이 노래를 한 번 듣고 싶네요
[2013.11.17]
*** 님전, 서른즈음에요. 사회 초년생 시절, 맘고생 심하고 진짜 힘들 때 퇴근길 버스 라디오에서 들었던 노래랍니다. 정말 제 마음을 어떻게 이렇게 콕 찝어서 위로해주는지, 막 서러워서 눈물이 다 나더라니까요. 그때가 서른살도 아니었는데 말이죠. 참, 지금 생각해보면 우숩지만, 이 노래 들으면, 젊은날 그 시절 많이 떠올라요. 김광석님 노래 다 좋아하는데, 그래서 이번 디셈버 더더욱 기대됩니다. 보러갈께요-!
[2013.11.17]
haeha*** 님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가 가장 듣고 싶네요. 김광석씨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이 곡을 들으면, 참 울 부모님 생각 많이 나지요... 엄마가 김광석씨를 참 좋아하셔서, 어릴 때부터 이 노래 들었어요. 꽤 감성적인 분이셔서 음악 틀고 거실에서 멍하니 둘이서 김광석씨 노래를 듣곤 했답니다. 얼마전 지하철에서 디셈버 광고가 나오는데, 엄마 생각이 참 많이 나더군요. 그동안 바쁘다, 이 핑계 저 핑계 때문에 잘 못해드렸는데, 올 연말에는 손잡고 김광석씨 노래 들으러 꼭 극장 방문하고 싶네요. 디셈버, 기대하겠습니다!
[2013.11.17]
*** 님모든 것들이 너무 빨리 변해가는 세상에 이 노래만큼 가슴에 와닿는 노래가 있을까요 꼭 듣고싶네요
[2013.11.17]
*** 님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의 애틋함과 쓸쓸함이 잘 표현되어있고 노래의 흐름이 마치 시를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노래라 뮤지컬 디셈버를 통해서 꼭 다시 듣고 싶습니다~^^
[2013.11.17]
rlekflw*** 님조금있으면 60에 가까워 지는데요 요즘 이 노래를 다시 들으면 들을수록 뭉클해지더라고요 단연 이노래가 가장 기대가 됩니다 공연에서 꼭 들어보고싶네요
[2013.11.17]
akami*** 님12월이란 곡이 가장 기대가 됩니다. 미발표곡이였고, 쇼케이스 영상을 통해 처음 듣게 되었는데, 멜로디와 가사 모두 너무 좋은 것 같아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 빨리 공연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3.11.17]
*** 님김광석의 목소리가 그리워지는 계절이 왔습니다. 어느 한곡 그립지 않은 노래가 없지만 주옥같은 곡 중에서 기대되는 노래는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입니다. &#44419;이 흐린가을하늘이 아니더라도 , 그냥 듣고싶어지는 노래! 요즘 싱숭생숭한 기분이 들어서 더더욱 생각나는 故김광석 씨의 노래들이 아닐 까 싶습니다. 미발표곡도 들어볼 수 있는 김광석 씨의 끝나지 않은 잃어버린 사랑, 잊혀진 시간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길 바래봅니다.
[2013.11.17]
daiz*** 님가을이면 생각나는 김광석님의 노래들.... 요즘 노래들에서는 느낄수 없는 것들이 있어 좋습니다. 여전히 음악은 듣고 또 들어도 잔잔하게 마음속에 남아있는 듯 한데, 뮤지컬 디셈버로 태어날 김광석님의 노래들이 어떤 감동을 줄 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제가 너무나 듣고 싶은 <변해가네>, 소주 한잔 기울이며 생각나는 이 노래가 울려퍼질 공연장을 스케치해봅니다.
[2013.11.17]
rosa*** 님디셈버 몇번을 볼거같고^^;; 그의 기억을 하며 눈물짓겠지만 좀 더 많은 이들이 그의 노래들을 기억하고 김광석이란 가수를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가 떠났었던 나이보다 훌쩍 넘어버린 지금에 제 나이가 때론 아쉽고 스무살로 돌아가고 싶을때도 있지만 김광석씨를 알고 추억이 있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이렇게 그의 노래로 여러 공연들도 나오고 반갑고 고마울 따름이네요~이벤트 감사드립니다!!^^
[2013.11.17]
rosa*** 님김광석씨의 어눌하면서도 특유의 목소리에 빠져서 노래와 함께 너무나 좋아했었는데.. 그렇게 가버린후 얼마나 허망했었는지... 하필 제가 아파서 병원에 장기 입원했을때여서 더 맘이 아팠던 기억이 나네요.. 그는 없지만 이렇게 그의 노래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어서 참 좋아요^^ 그의 노래로 만들어지는 뮤지컬 디셈버의 소식을 듣고 가슴설레며 기다리고 있어요^^
[2013.11.17]
rosa*** 님하나만 선택해야해서 "다시 돌아온 그대"로 선택은 했지만^^;; 다시 돌아온 그대 & 12월 두곡을 가장 듣고 싶어요~ 택한 이유는 미발표곡이라 얼른 선택했어요^^ 다른 곡들은 많이 알려진 노래들이지만 1.2번은 모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이번 뮤지컬을 통해 사랑받는 곡으로 추가되었음 하는 바램으로 선택했구요^^ 대학로 작은 소극장 무대위까지 꽉 찼던 그때가 그립네요..
[2013.11.17]
aks*** 님고 김광석의 주옥같은 노래로 채워지는 디셈버! 미발표곡까지 더해진 무대가 이 가을과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그 감성적인 무대를 꼬옥 보고 싶어요
[2013.11.17]
hun*** 님남자로 태어나서 군대에 가본 사람이라면 다들 알수 있을 겁니다. 열차에서 어머니와 가족들이 왜이리도 생각나는지.. 전역을 하기위해선 이등병시절을 거쳐야 하기에 그 심정은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
[2013.11.17]
djto*** 님<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저는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셨어요.. 남들은..시집, 장가가는 모습을 그리며 이 노래를 할지도 모르겠지만..저는 저희 부모님께서 살아생전 이모습을 보았으면 해서.... 제가 초등학교때 돌아가셨기에..그때도 자식에 대한 이야기를 할수 있겠지만..아마도 이시절에는 마냥 제가 보기 좋았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해요..제가 마냥 철없게 굴어도..그때를 기억할수 있는 그 순간까지 살아계셨음 하는 바람에서요..
[2013.11.17]
kkbkkb1*** 님고 김광석님의 노래는 다 좋아하지만 개인적으로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가장 좋아합니다 저희 할머니가 굉장히 좋아하시는 노래인데요 어렸을때 자기전에 할머니손붙잡고 이 노랠 들으며 잠들었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이렇게 뮤지컬로 김광석님이 재조명되는 기회가 생겨서 김광석님을 그리워하던 팬들에게 참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뮤지컬에서는 어떻게 이 노래들을 불러줄지 참 궁금하네요! 오늘 밤 한번 추억도 되새길 겸 오랜만에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들어봐야겠어요^.^
[2013.11.17]
chris*** 님끝내 발표되지 못할 뻔 했던 노래네요.. 12월... 미 발표곡을 꼭 듣고 싶어요.
[2013.11.17]
herb2*** 님잊지만 잊을 수 없기에.. 평생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거겠죠...
[2013.11.17]
hyojung*** 님총23곡의 넘버중 2곡이 미발표곡 인데요 공연명 하고도 잘 맞는것이 곡목을 보고 공연명을 정한것이 아닌가 싶네요 고 김광석님의 노래를 훌륭한 배우들의 목소리로 들을수 있다는 사실이 꿈만 같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듣고싶은 넘버는 12월 입니다 앞으로 다가올 공연달도 12월이구요 12월은 아주 아쉬운 달이기도 하잖아요 못가게 붙잡고 싶은 달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 생일이 12월에 있거든요 그래서 더욱 정감이 가는 넘버입니다 곡목이 간단한 것이 뭔가 할말이 많은듯 보여서 궁금한 넘버입니다 그래서~12월 입니다
[2013.11.17]
custkdfu*** 님부치지 않은 편지를 가장 듣고 싶습니다. 무언가 가사에 깃든 정서가 디셈버에 가장 어울리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사 속 그대로에서 모든게 나오는 게 아니라 그 안에 깊숙히 묻어둔 무언가가 다가오는 느낌이 들고, 멜로디 또한 깊숙한 무언가를 이야기 하는 것 같아 디셈버 안에서 가장 관객들 마음을 사로잡는 넘버로 자리잡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3.11.17]
wlswn*** 님12월이요! 미발표곡이라 들어보지 못해 궁금하여 선택했습니다. 뮤지컬 그날들이 먼저 김광석님 노래로 해서 큰 성공을 거두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디셈버는 어떻게 김광석님 곡들을 표현해줄지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올 연말에 가족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뮤지컬은 디셈버가 아닐까 싶네요~
[2013.11.17]
shj4*** 님서른 즈음에. 너무 유명한 곡이기도하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이기도 합니다. 미공개곡도 있고 더 유명한 다른 곡도 있지만 두 배우분들이 부르시는 서른 즈음에가 가장 궁금하네요ㅎㅎ
[2013.11.17]
freeman*** 님12월. 아무래도 들어보지 못한 곡이라 기대도 많이 된다. 뮤지컬 제목으로 쓸 정도면 무언가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곡일 것도 같고...
[2013.11.17]
ghlhs0*** 님고르기 너무 어렵네요...예쁜 가사, 따뜻한 멜로디, 고 김광석 님의 노랫소리 공연 기대하겠습니다.
[2013.11.17]
leegy*** 님[변해가네] 그 감미로운 목소리로 그 곡을 부르던 그가 그저 그립기만 할 뿐~~
[2013.11.17]
tellg*** 님다시 돌아곤 그대(미발표곡) // 여자친구가 시야준수 팬이라 이공연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 영상을 접하게 되었는데 이곡이 기억에 남습니다. 미발표곡이기에 김광석씨의 목소리로 듣지 못한다는 아쉬운점을 디셈버의 시야준수의 목소리로 채울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습니다.
[2013.11.17]
*** 님<너무 깊이 생각하지마> 세월이 지날수록 그 뜻을 알게되는 제목입니다. 왜 다시 돌아올수 없는 시간을 자꾸 생각하는건지. 다가오는 새해는 이 노래를 들으며 다시 돌아갈 순 없지만, 다시 시작 할 순 있다는 그 마음가짐을 안고 마중하고 싶네요.
[2013.11.17]
tearm*** 님<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정말 서정적이고 다시 들어도 의미를 떠올리게 하는 멋진곳입니다..
[2013.11.17]
*** 님<서른즈음에>를 가장 듣고 싶네요. 모두 명곡이지만 서른즈음에는 이제 갓 서른을 넘긴 저로서는 마음에 와닿네요.그리고 마흔에는 마흔즘에..로 불러도 공감갈거같고..너무 슬프고 사랑스러운 곡이에요
[2013.11.17]
boba*** 님미발표곡 2곡을 제외하곤 너무 많이 들었던 곡들이라 기대보다는 더 듣기를 바라는 곡이 되었구요 가장 기대되는 곡이라면 당연히<다시 돌아온 그대>,<12월>이 되겠지요 그런데 우연처럼-12월에,다시 돌아온 그대-로 말이 연결되네요 운명처럼 12월에 공연을 시작하게 되구요 다시 돌아온 그대는-고 김광석-님을 말하는것도 될테고 그리운 사람이 다시 돌아왔다는 말도 될텐데요 마지막이 처음을 맞이하듯 다시 돌아온 그대는 앞으로 그의 노래가 계속해서 이어진다는 의미도 되는듯 해서 좋네요 그 2곡을 가장 듣고 싶습니다
[2013.11.17]
ddoit*** 님서른 즈음에 / 다 좋은 명곡이지만 가장 가슴에 와닿는 노래에요
[2013.11.17]
nambu*** 님<서른 즈음에>.. 꼭 나이 때문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생활하다 보면, 졸업하고, 20대가 지나가고 20대가 참 좋은 것 같아요. 기대도 크고 가능성도 있고. 이리저리 시도하다가 깨지기도 하고. 그러다가도 꿋꿋하게 다시 설 수 있고, 뭐 그럴 수 있지 이렇게. 큰 실패를 해도 툭툭 털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나이의 20대. 지금은 아둥아둥하고 있는 30대의 제가 있네요. 무대 위에서 불려지는 이 노래 꼭 들어보고 싶어요.
[2013.11.17]
wave0*** 님하모니가 안겨주는 마음은 웃음과 그리고 희망을 전달하죠.아직 발표되지않은곡은 더욱 설레임으로 기대되구요.
[2013.11.17]
nam*** 님제목으로까지 지어진 12월이 제일 기대되요^^ 미발표곡이라 설렘이 더 큰거 같아요 :)
[2013.11.17]
5*** 님가을이 되면 생각나는 노래,웅장한 연주와 진심이 담긴 노래의 힘 때문에 가을이 되면 이 노래를 한 번은 찾아서 듣게 되는 것 같아요.처음 들었을 때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아지는 노래이기도하구요.뮤지컬 속에서 흘러 나오는 느낌은 어떨지 기대가 되고 궁금하기도하네요.그 감동은 여전하겠지요?
[2013.11.17]
kie*** 님서른 즈음에. 시간이 흘러가는 것이 가슴에 사무칠 정도로 와닿는다.
[2013.11.17]
mirer*** 님김광석님의 노래를 많이 아는 세대는 아닌지라 이 목록에 있는 곡들 중에도 모르는 곡들이 수두룩한데요. 그 중에 그날들이라는 노래, 이 노래도 사실은 몰랐던 노래인데 얼마전 뮤지컬 그날들을 보면서 처음으로 접했던 노래이죠. 가사도 노래 분위기도 취향직격이라서 그 이후로 매일매일 듣는 노래 중 한곡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같은 노래를 가지고 또 어떤 다른 매력이 흘러넘치는 장면을 구성할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2013.11.17]
leejm930*** 님아버지가 김광석씨의 열렬한 팬이시라 제도 쪼꼬미일 때부터 김광석씨 노래를 접하면서 자랐습니다. 아버지의 목소리로 듣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그 때는 참 좋다라는 생각만 했었는데 어느 날 그 노래가 그리도 슬프게 다가오더라구요. 멜로디와 가사가 참 감성적인 이유도 있겠지만 이제는 늙어버린 아버지의 목소리때문입니다. 아버지가 좋아하는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딸이 좋아하는 뮤지컬을 통해 들을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부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노래, 그래서 저는 이 노래가 좋습니다.
[2013.11.17]
dreaml*** 님대학시절의 낭만을 다시 느껴보고 싶네요. 온몸으로 열과 성을 다해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를 부르는 배우를 통해서요.
[2013.11.17]
dreaml*** 님가사와 음이 함께 어우러지니 참.. 저 노래를 저렇게 부르는 사람의 모습을 언어로 번역하면 가슴이 저민다고, 혹은 미어진다고 말 할 수 있을까. 생각했어요. 방금 영상스케치에서 디셈버 쇼케이스를 보고 왔는데, 김준수씨는 특유의 보이스가, 박건형씨는 눈을 통한 감정표현이, 이창용씨는 묵직한 발성이 너무 멋져요. 한참을 보고 있게 하네요. 고김광석님의 노래를 직접들을 수 없다는 게 너무 아쉬웠는데, 마침 이런 뮤지컬이 공연이 마련되어 제가 직접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기대됩니다.
[2013.11.17]
dreaml*** 님오후 시간이라 약간 졸려서 오히려 더 꿈결같이 그날이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곡이 바로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인데 가사처럼 방문을 닫은 채로 밤새 누군가를 잊으려 애쓰는 남자의 모습이 눈에 선했어요. 그러나 아침이 올 때까지 잠들지 못하고 창문에 그 이름을 썼다가 지우고 말아요. 누군가를 잊는다는 것은 어느 누구의 도움도 소용없고, 오직 자신이 오로지 홀로 해내야하는 일이겠죠.
[2013.11.17]
dreaml*** 님[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대학교 시절에 운명적인 사랑을 열렬히 믿는 교수님이 계셨었어요. 비오는 날 커튼을 쳐놓고 고김광석님의 마지막 공연 영상을 프로젝터로 봤어요. 쉬는 시간부터 틀어져있던 터라 수업 시간이 시작되고 나서도 자연스레 김광석 노래를 들었었죠. 그때 노래는 귀로 듣는 것만이 아니라 눈으로도 보는 것이구나 생각했어요. 부르는 사람의 얼굴, 눈빛, 고개의 각도, 주름에도 표정이 있었어요.
[2013.11.17]
you8*** 님워낙 다 좋아서 고르기 힘들었네요 ㅎㅎ
[2013.11.17]
 1 | 2 | 3 | 4 | 5 | [total 1/5]
 
디셈버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공연일: 2013.12.16~20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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