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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박재천 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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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세계적인 전위색소폰연주자 강태환 에게 강한 영향을 받은 미연&박 듀오는 1999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국내 유일한 프리재즈 듀오로 국내외에서 17장의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London jazz festival, Yokohama jazz promenade, Russia SKIF-4, Koln Triennial, Zibabwe-Harare Art festival, H.K-New Vision festival 등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300회가 넘는 연주 활동을 해왔다.

2007년 Korean Song&Beat Project(예산족-with 이광수& 민족음악원 사물놀이) 동명앨범 "예산족"은 5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연주상을 수상했고, 2008년 듀오앨범 [Dreams From The Ancestor]는 음악계 혁신적이고 신선한 시도로 평가받으며 제6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크로스오버 앨범과 최우수 연주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타악기에 다양한 음정을 담아내는 퍼커셔니스트 박재천
percussionist 박재천(Park, Je-Chun)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프로 Drummer로Rock group에서 활동을 시작 하였으며,이후 중앙대학교 작곡과를 졸업하고, 한국의 전통음악(판소리,무속,사물가락)과 20C 현대음악의 일련기법을 연구한 후에 Drum set 와 전통타악기의 혼합된 자기만의 set를 구성하고 앉아서 연주하는 동양적인 자세를 취한다.

박재천은 1991 년부터 solo 또는 project ensemble group producing 으로 "Khoomi sound machine-다국적 Mongol music그룹" ,"예산족-전통국악과 현대적인 음악의 혼합구성","Miyeon&Park- Free Music Duo", 등의 다양한 형태로 300회 이상의 해외 초청공연과 Korea Foundation에서 지원 하는 해외연주 프로그램을 통하여 순회 연주를 다녔다.

다른 장르의 음악가와의 협연을 통해 음악언어의 영역을 넓히고, 그들만의 독창적이며 현대적인 다양한 음악방식(jazz+korean traditional)을 통하여 레퍼토리를 구사하며, 매년 해외연주와 국내의 전위재즈 프로그램-Seoul Meeting Free Music(SMFM)을2005부터 기획하고 있다.

섬세함과 관능미를 지닌 매혹의 피아니스트 미연
피아니스트 미연은 어린시절 classical 한 교육을 받았고, 중앙대학교에서 작곡을 전공했다. 졸업 후 Rock jazz Group"Mol-e mori"의 멤버로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일본의 저명 피아니스트 Satoh Masahiko 에게서 jazz의 이론과 연주를 배웠다.

그녀는 단편영화`사자성어`의 음악을 작곡하고 KBS 드라마`태양인 이제마``의 OST
앨범에 참여. Solo Album `Simple Trust`와 일본에서 제작한`Loose Community`
작업, 강태환,박재천과 `Improvised Memoris`를 일본의 DIW와 한국에서 공동발매하고,
Queen&King, Isaiah 와 Korean song&beat project group "예산족" 에서는 편곡과 작곡을 담당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을 해왔다.

한국에서는 유일한 여성 아방가르드 피아노 연주자이며, 전통음악의 장단과 선율을 연구하여, 서양적인 화성과 리듬구조를 만드는데 탁월하며, 프리연주자로써의 강렬한 건반터치를 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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