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보기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10월 16일과 17일 양일간 부산과 서울 공연 티켓오픈

작성일2019.09.24 조회수4935
RSS 구독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확대 본문 글자 크기 축소 이전글 다음글 목록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제작: 에스앤코)가 10월 16일(수) 부산 공연, 17일(목) 2시 서울 공연의 첫 티켓을 양일간 오픈한다.
 

이번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는 7년 만에 성사된 무대이자 아시아와 중동을 아우르며 쿠알라룸푸르, 텔 아비브, 두바이, 부산 총 4개의 초연도시를 포함한 역대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로 12월 한국 개막을 앞두고 있다. 
 
국내 첫 도시 부산은 12월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연말 공연을 예매할 수 있으며 10월 16일(수) 오후 2시에 오픈된다. 서울 공연은 다음 날인 17일(목) 오후 2시에 첫 티켓을 오픈해 3월 14일부터 31일까지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부산, 서울 공연은 10월 25일까지 예매 시 조기예매 최대 10%(BC카드 결제 한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부산 공연은 10월 15일부터 드림씨어터 회원 한정 선예매, 서울 공연은 10월 10일부터 페이북 선예매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 예정이다.
 
오는 12월 개막에 앞서 월드투어의 주역들을 최초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용인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펼쳐진다. 이 무대는 10월 11일(금) 오후 6시 30분부터 "TOP스테이지 뮤지컬을 읽어주다!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갈라 콘서트"라는 타이틀로 1,000명의 관객들과 함께 한다.
 
이 무대에는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유령 역의 조나단 록스머스(Jonathan Roxmouth)를 비롯해 크리스틴 역의 클레어 라이언(Claire Lyon), 라울 역의 맷 레이시(Matt Leisy)의 3인의 주역이 함께하는 공개 제작발표회와 '오페라의 유령'의 넘버를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쇼케이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오페라의 유령'뿐만 아니라 국내 관객들이 사랑하는 뮤지컬 넘버를 뮤지컬 스타 한지상, 박혜나, 이충주의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뮤지컬 갈라쇼도 마련되어 있다.
 
'오페라의 유령' 주역을 만날 수 있는 이 이벤트는 BC TOP포인트를 1포인트 이상 보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0월 3일까지 BC카드 페이북 앱 및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페이북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의 한국 공연은 2019년 12월 13일 부산 드림씨어터, 2020년 3월 14일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그리고 2020년 7월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개막 예정이다. 
 

글: 강진이 기자(jini21@interpark.com)
사진: 에스앤코 제공

 


[ⓒ 플레이DB www.playdb.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SS 구독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확대 본문 글자 크기 축소 이전글 다음글 목록

댓글쓰기

입력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