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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원작 연극 ‘우리집에 왜 왔니’ 구구단 나영, 크로스진 용석, 대원 등 출연

작성일2019.08.01 조회수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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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우리집에 왜 왔니'가 캐스팅을 발표하며 오는 9월 개막 소식을 알렸다.

이 작품은 다음 웹툰에서 인기를 끌었던 웹툰으로 국적도 성격도 다른 두 남녀, 재희와 류연이 갑작스럽게 한 집에 살게 되며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이다.

대한민국의 똑소리 나는 커리어우먼 서재희 역은 최근 뮤지컬 '메피스토'에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 아이돌 그룹 구구단의 나영이 캐스팅되어 연극 도전에 나선다. 또한 '그대를 사랑합니다', '옥탑방 고양이' 등의 한초아, 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 '처용2'의 신아라가 캐스팅되었다.

대륙에서 날아온 중국의 유학생 류연 역에는 뮤지컬 '알타보이즈',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출연했고 일본에서 맹활약 중인 아뮤즈 소속 크로스진의 용석과 그룹 매드타운과 KBS '더 유닛'의 프로젝트 그룹 유엔비로 활동한 박대원이 첫 연극 도전에 나선다. 또한 '와일드 패밀리, '오백에삼십'의 박경현이 참여한다.
 



멀티남 역에는 '극적인 하룻밤', '6시 퇴근'의 김주일, '나의 PS파트너', '라이어'의 전대현, '희망고시원 방화사건', '더 오디션'의 신기한이 출연한다. 멀티녀 역에는 '와일드 패밀리' 배혜수, '안티고네', '세자매' 유선영이 캐스팅됐다. 

여기에 '앙리할아버지와 나', '톡톡' 등을 연출한 이해제 예술감독과 '그대를 사랑합니다', '앙리할아버지와 나', '클로저' 등의 작품에 잠여한 최소현 연출가가 창작진으로 힘을 합쳤다.

연극 '우리집에 왜 왔니'는 9월 6일 대학로 공간아울에서 개막하여 오는 9일 인터파크에서 단독으로 티켓판매를 진행한다.

글: 강진이 기자(jini21@interpark.com)
사진: 대학로 발전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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