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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뮤지션 안녕하신가영·O.O.O.와 전속계약 체결

작성일2017.05.26 조회수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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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싱어송라이터 안녕하신가영과 신인 밴드 O.O.O가 인터파크(대표 박진영)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015년 1집 <순간의 순간>을 발표한 ‘안녕하신가영(본명 백가영)’은 ‘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밤’ ‘네가 좋아’ 등 섬세한 가사와 대중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들로 팬덤을 넓혀온 인기 싱어송라이터다. 음악활동을 비롯해 라디오 DJ, 에세이집 <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밤> 출간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O.O.O는 4인조 남성 밴드로, 지난해 EP앨범 < HOME> 발매와 동시에 인디음반 판매차트 1위에 오르며 큰 주목을 받았다.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을 선보여 앞으로의 활동이 더 기대되는 신예다.
 
앞서 김윤아, 자우림, 국카스텐, 에피톤 프로젝트 등 실력파 뮤지션들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인터파크는 안녕하신가영과 O.O.O 영입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아티스트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인터파크 측은 “안녕하신가영과 O.O.O가 더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콘서트와 방송, 음악적 활동을 함께 함에 있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글: 박인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iapark@interpark.com)
사진: 인터파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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