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뉴스

피아니스트 겸 음악감독 이범재 ‘범피뮤직 - 첫 번째 이야기 : 트리오’ 디지털 앨범 발매

작성일2021.11.22 조회수5821
RSS 구독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확대 본문 글자 크기 축소 이전글 다음글 목록



피아니스트 겸 음악감독 이범재의 ‘범피뮤직 - 첫 번째 이야기 : 트리오’ 디지털 앨범이 오늘(22일) 정오(낮 12시)에 발매된다.

이범재는 ‘범피뮤직’이라는 타이틀을 선보이며, 앨범, 콘서트, 뮤지컬, 영상 컨텐츠 등의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장르의 경계가 없는 이범재만의 음악을 구축하고자 큰 포부를 내세운 그는 자신만의 언어와 다채로운 색을 지닌 음악으로 ‘범피뮤직’의 첫 시작을 알리는 앨범 ‘트리오’를 공개한다.

‘트리오’는 이범재와 함께 바이올리스트 남승혁, 첼리스트 이호찬이 참여한 피아노 트리오 구성의 앨범으로, 그의 데뷔 앨범 ‘UnReturnable’에 수록된 '시간이 멈춘 지금', '돌아오지 않는 소년의 이야기'를 트리오 버전으로 편곡하고, 새로 작곡한 '흩어진 조각들' 타이틀곡까지 총 3곡을 앨범에 담았다.
 



이범재는 “그동안 발매했던 피아노 앨범과는 차별화된 피아노 트리오 음반으로 ‘범피뮤직’을 시작하고 싶었다. 바이올린과 첼로만의 애절하고 짙은 음색을 더해, 가을의 끝자락을 바라보는 우리 모두의 마음이 따뜻하게 위로 받길 바란다.”며 발매 소감을 전했다.

피아니스트 겸 음악감독 이범재는 연주 실력뿐만 아니라 작곡과 편곡에도 재능을 펼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쓰릴미’에서 인상 깊은 피아노 연주로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뮤지컬 ‘미드나잇’, ‘웨딩플레이어’ 외 다수 작품의 음악감독을 맡았다. 최근 첫 뮤지컬 작곡 데뷔작 ‘와일드 그레이’로 작곡가로서의 역량을 입증하였고, 현재 다양한 장르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며 메이드 컨텐츠 프로듀서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범재의 ‘범피뮤직 – 첫 번째 이야기 : 트리오’는 오늘 낮 12시부터 멜론, 지니뮤직, 벅스 등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글: 강진이 기자(jini21@interpark.cpm)
사진: EMK엔터테인먼트 제공
 

[ⓒ 플레이DB www.playdb.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SS 구독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확대 본문 글자 크기 축소 이전글 다음글 목록

댓글쓰기

입력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