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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 대표 가수들 한 자리에...'팬텀 오브 클래식 2020' 개최

작성일2020.11.18 조회수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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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테 디 콰트로, 미라클라스, 김민석, 김바울, 라비던스 등 '팬텀싱어'가 배출한 인기 그룹과 가수들이 한 무대에 오른다. 오는 12월 12일과 13일 세종문화회관에서 펼쳐지는 '팬텀 오브 클래식 2020' 무대다.
 

'팬텀 오브 클래식'은 지난해에도 세종문화회관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최고의 제야음악회로 인기를 끈 바 있다. 올해는 포르테 디 콰트로, 미라클라스, 김민석과 김바울이 12월 12일에, 포르테 디 콰트로, 미라클라스, 라비던스가 13일에 출연한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팬텀싱어' 초대 우승팀으로 오페라 아리아부터 가요, 팝, 가곡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화하며 사랑받은 그룹이다. 가장 정통적인 크로스오버팀으로 꼽히는 미라클라스는 멤버들 각각의 개성을 섞어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민석은 맑은 음색과 특유의 서정성을 바탕으로 여러 콜라보 무대에서 활약해온 테너이며, 김바울은 묵직한 저음과 폭발적인 에너지로 '인간 첼로'라 불리며 팔색조 매력으로 사랑받아왔다. 김바울이 속한 크로스오버 그룹으로 다양한 월드뮤직을 소화해온 라비던스는 이번 공연에서 흥과 한을 모두 담은 감동의 무대를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각 팀의 대표곡들과 함께 출연자들의 여러 콜라보 무대도 만날 수 있다. 김광현 지휘자가 이끄는 코리아쿱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
 

'팬텀 오브 클래식 2020' 티켓 오픈은 금일(수) 오후 2시 인터파크에서 진행된다.
 
글: 박인아 기자(iapark@interpark.com)
사진: 아트앤아티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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