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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공연계에 바란다

작성일2014.01.23 조회수13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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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 간 한국 공연계는 규모 면에서 비약적인 확장을 이뤄내고 있다. 가장 큰 견인차 역할을 하는 뮤지컬을 비롯, 연극,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에서 공연 편수 증가, 국내 관객 확대, 해외시장 진출 등 긍정적인 상황에 자신감을 얻는 반면, 단시간 내 높은 성장과 동반한 내부 진통과 거품에 대한 경계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2014년 공연계는 어떤 모습으로 만들어져 갈 것인가. 올해 공연계를 향한 각 분야 인사들의 바람을 모았다.

(가나다 순)





 

정리: 황선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suna1@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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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수 3
  • gmlwls0*** 2014.01.24 라이선스 뮤지컬도 좋지만 더 많은 우리나라의 멋진 공연도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무대에 서기 위해 노력하는 배우 지망생분들의 땀이 보람있는 한해가 되길 바라요!!
  • myd*** 2014.01.23 실력파 신인 배우들이 많이 등장했으면 좋겠어요. 1년 동안 공연관람을 많이 해도 만나는 배우의 수는 한정된 것 같아요;; 딱히 어느 배우의 팬이 아닌, 공연 관람 자체를 즐기는 저로서는 좀 아쉬움이 많더라구요
  • kaget*** 2014.01.23 대극장 뿐만 아니라 양질의 소극장 공연도 지방무대에서 만날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일부 소극장공연이 내려오기는 하지만 매번 같은 작품들 뿐이라 작품선택에 한계가 오네요. 지방에서도 접할 수 있는 소극장 공연이 다양해지길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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