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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석재조선일보 기자
유석재

1990년대 초부터 공연 마니아로 대학로를 들락거렸다. 2000년대 중반 AV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조선일보 문화부에서 학술, 출판, 문화재를 담당했고, 사회정책부에서 교육부를 출입했다. 2014년부터 3년 동안 조선일보 문화부 공연 담당 기자로서 매일 저녁이 되면 수첩과 오페라글라스를 들고 어두컴컴한 어느 공연장 객석에 앉아 있을 확률 95%였음. 지금은 다시 초야의 관객으로 돌아옴.

  • 안나 카레니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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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점 5점 잘 만든 뮤지컬들은 비슷비슷한 이유로 그렇게 되지만, 못 만든 뮤지컬들은 그렇게 된 저마다의 이유가 있다.
    update 2018.02.27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빌리 엘리어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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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점 8점 꿈을 구현하기에 가장 어울리는 무대 장르가 뮤지컬임을 새삼 일깨워주는 작품. 시종 유려하고 말끔한 마스터피스지만 절정 장면의 감동은 영화보다 다소 싱겁다.
    update 2018.02.19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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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점 7점 놀랍도록 압축적이면서도 주제를 살린 각색, 장엄하게 빨려들어갈 듯 난도 높은 넘버. 상당히 건조하긴 하지만 같은 원작의 최근 세 작품 중에서 단연 낫다.
    update 2018.02.19 다른 전문가평 보기
  • 햄릿 : 얼라이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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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점 8점 예상을 뛰어넘는(사실 별 기대를 하지 않았음) 비장한 스코어와 장면마다 품은 흥미로운 재해석, 각을 세운 연출이 햄릿의 캐릭터에 설득력을 넣어 준다. 셰익스피어도 뮤지컬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가작(佳作).
    update 2018.01.29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시스터 액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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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점 7점 가창력은 배우에 따라 편차가 컸고, 안무는 의외로 질박했다. 그러나 원래 뮤지컬이란 이렇듯, 중후장대하게 폼 잡는 대신 두 시간 반 동안 극장 밖의 모든 일을 홀딱 잊게 만드는 존재라는 새삼스럽고 근본적인 깨달음.
    update 2018.01.08 다른 전문가평 보기
  • 광화문연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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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점 7점 고선웅 극본치고는 좀 싱거웠고 이지나의 연출은 다소 늘어졌는데, 이영훈의 명곡들을 추억팔이에 머무르지 않게 하는 반전은 괜찮았다. 차지연의 파워풀한 목소리는 단연 백미(白眉).
    update 2018.01.11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카라마조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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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점 5점 꽤 공을 들이긴 했다마는... 그래도그렇지 아이구세상에, 도스토옙스키가 러시아의 존 그리샴인줄 알았던 거냐!
    update 2018.01.12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모래시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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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점 6점 1막 도입부의 숨가쁜 호흡, 힘과 속력을 갖춘 안무가 가능성을 열어 줬지만, '태수 명대사 3종 세트'를 삭제하고 5.18을 FF 처리한 대신 얻은 것이 너무 적다. 이 전설적인 원작 콘텐트를 좀더 고민해 볼 필요.
    update 2018.01.02 다른 전문가평 보기
  • 타이타닉 2017/11/08~2018/02/11 샤롯데씨어터
    타이타닉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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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점 7점 눈을 비비고 다시 볼 정도로 기발한 무대, 언젠가 뮤지컬을 처음 봤던 그날이 떠오르는 가슴 벅찬 오프닝, 조금만 고치면 오페라가 될 것 같은 클래시컬한 넘버, 각자 꿈을 지닌 세 계급이 등장하는 흥미로운 설정... 그러나, 물 없이 시루떡을 삼킨 듯 답답할 정도로 무미건조하고 산만한 스토리의 빙산.
    update 2017.12.04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브로드웨이 42번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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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점 8점 이젠 프로덕션 자체가 상당히 농익었다고 할 밖에.
    update 2017.10.10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벤허 2017/08/24~2017/10/29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벤허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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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점 4점 무대만 초(超)브로드웨이급, 음악과 대본은 변두리교회 성가극. 오 신이여, 제가 정말 이걸 보려고 3년씩이나 기다렸단 말입니까?
    update 2017.09.08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아리랑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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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점 8점 태생적으로 민족주의적 흑백논리의 한계를 지녔음에도, 화석처럼 굳어진 줄만 알았던 관객 가슴 속 한(恨)을 끝내 터뜨려 눈물짓게 하는 작품. 이것은 고선웅의 마술.
    update 2017.08.28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나폴레옹 2017/07/13~2017/10/22 샤롯데씨어터
    나폴레옹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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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점 7점 태양왕이나 마리앙, 바람사보다는 훨씬 완성도 높은 작품. 그러나 2막에서 눈에 띄게 산만해지는 건 흠(주인공이 워털루에서 정신이 혼미한 상태였다는 건 너무 나갔다). 임태경-박혜나-김수용은 인생 절정의 역량인 듯.
    update 2017.08.28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시라노 2017/07/07~2017/10/08 LG아트센터
    시라노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7점 ①홍광호는 뮤지컬계의 사기캐인 듯. ②늘 친근하지만 항상 고만고만한 와일드혼. ③의외로 밋밋한 연출과 안무... 엠뮤지컬이었다면 어딘가 좀더 감칠맛을 넣었을텐데.(세상에, 내가 엠뮤지컬을 그리워하다니!)
    update 2017.08.18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록키호러쇼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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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점 6점 깔끔하게 만들긴 했는데, 이건 마치 여행 중 아침뷔페에서 버터와 잼이 없어 맨빵을 먹는 듯. 원인은 70년대 B급 정서의 형해화.
    update 2017.08.03 다른 전문가평 보기
  • 햄릿 2017/05/19~2017/07/23 디큐브아트센터
    햄릿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2점 원작에서 치정-복수-액션-유혈-막장의 요소만 골라내 차마 들어주기 힘든 대사와 유머를 새로 집어넣고 패스트포워드 버튼 누르듯 편집한 이 버전을 꾹 참고 보느냐 마느냐, 사실 그것은 문제도 아니로다.
    update 2017.07.13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제11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 폴리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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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점 8점 디지털(3D)와 아날로그(동유럽 가무)가 희한한 상상력으로 결합한 무대. 1920년대 할리우드 황금기의 정서가 폭포처럼 쏟아진다. 불친절하고 엉성한 내러티브와 캐릭터를 탓하기엔 매력적인 요소가 너무나, 너무나 많다.
    update 2017.07.11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제11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 투란도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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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점 7점 신영숙과 정동하의 불꽃 같은 가창력. 바야흐로 완성본에 근접한 지방산 뮤지컬의 대표작.
    update 2017.07.11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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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점 7점 연출-연기-노래-무대 다 좋긴 한데, 뭐지, 이 잔잔한 소극장 뮤지컬의 향기는?
    update 2017.06.12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밀사 2017/05/19~2017/06/11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밀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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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점 6점 이것은 20세기 초 극동의 약소국을 지도상에서 지워버리기로 공모한 제국주의 열강 앞에서 몸을 던져 위선을 꾸짖은 조선 선비들의 이야기. 뮤지컬로 만들겠다는 의지 역시 그만큼이나 장했다. 그러나...
    update 2017.05.22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라 베리타 2017/04/27~2017/04/30 LG아트센터
    라 베리타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6점 '아트'인 줄은 잘 모르겠고, '서커스'로선 무척 슴슴하다. 서커스 향수는 지니고 있지만 천막 같은 데는 찾기 싫은 고가(高價) 관객이 타깃인 듯.
    update 2017.05.08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영웅 2017/01/18~2017/02/26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영웅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9점 장엄한 민족주의 서사의 정점이 뮤지컬 고유의 에스컬레이트된 정서와 어우러져 감격의 혈사(血史)를 쓰다. 양준모의 비장한 가창력도 탁월했지만, 대형 무대에 처음 서는 허민진의 능숙한 노래와 연기는 그야말로 심금을 울렸다.
    update 2017.01.24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보디가드 2016/12/15~2017/03/05 LG아트센터
    보디가드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5점 여주인공의 가창력이야 뛰어나지만, 과연 지금 그게 문제인가. 답보 상태에 빠진 한국 뮤지컬계의 단면. 이걸 보려고 연초부터 기다렸나 자괴감이 든다.
    update 2016.12.26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아이다 2016/11/03~2017/03/18 샤롯데씨어터
    아이다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8점 한국 뮤지컬 수준이 브로드웨이에 근접했다는 걸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 윤공주-아이비의 연기와 가창력은 현재 위치 정점(頂點).
    update 2016.11.15 다른 전문가평 보기
  • 프라미스 2016/12/15~2016/12/31 한성아트홀 1관
    프라미스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2점 공연이 끝나고 나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까 중간에 그냥 나갈걸.
    update 2016.12.19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서울의 달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6점 서울시뮤지컬단이 모처럼 잘할 수 있는 걸 골랐다. 가창보다는 스토리, 효율적인 군무와 합창, 디지털과 아날로그 질감이 혼합된 대형 무대, 그리고 서울이라는 공간의 장엄한 통사적(通史的) 맥락
    update 2016.12.12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오! 캐롤 2016/11/19~2017/02/05 광림아트센터 BBCH홀
    오! 캐롤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7점 땀 흥건한 앙상블의 열정이 '복고'를 제대로 살려냈다. 별 스토리랄 것도 없는 극 자체는 어쩌면 이 장르 고유의 특징일 수도.
    update 2016.11.28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더 언더독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6점 1막의 과도한 '개폼'에 아연했다가, 2막에선 의외의 비장함에 숙연해졌다. 독특하기로는 올해 창작뮤지컬 중 최고.
    update 2016.12.12 다른 전문가평 보기
  • 금강, 1894 - 성남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5점 레미제라블을 벤치마킹했음이 분명한 장려(壯麗)한 음악과 무대가, 믿을 수 없을 만큼 형편없는 대본 위에서 고생한다.
    update 2016.12.05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몬테크리스토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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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점 7점 문학사상 최고의 복수극을 화려하고 질펀하게 각색. 와일드혼식(式) 중후장대 스타일의 진수.
    update 2016.11.28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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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점 8점 쇼 뮤지컬의 화려함 속에 흘러간 옛 가치의 회고와 K팝의 문화사적 고찰까지 넣었다. 냇 킹 콜 노래의 애절한 수미상관은 일품. 지방산 뮤지컬의 전범(典範)을 제시.
    update 2016.11.28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천변카바레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5점 배호와 생몰연대가 겹치지 않는 고영빈의 열연은 눈물겨웠으나… 스토리의 실종. 좋은 노래를 꿰어놓기만 한다고 뮤지컬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update 2016.11.07 다른 전문가평 보기
  • 팬레터 2016/10/08~2016/11/05 이해랑 예술극장
    팬레터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5점 대체로 '팩션'이란 이름이 붙은 것들은 이렇듯 내용 없이 허망해지기 쉽다. 1930년대 경성 문단에서 분위기만 차용한 새 동성애 코드 뮤지컬.
    update 2016.10.24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쿵짝 2016/10/07~2016/10/30 동숭아트센터 소극장
    쿵짝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7점 청소년 국어교육용 한국근대문학 뮤지컬에 정작 아이들은 안 오고 어른들이 열광하는 희한한 명품의 탄생.
    update 2016.10.20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잃어버린 얼굴 1895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4점 도대체 민자영이 어떤 나라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하려는 것일까? 역사의 선후-인과관계를 말도 안 되게 교착(交錯)해 놓다 보니 이젠 보기도 지친다.
    update 2016.10.14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댄스뮤지컬 사랑하면 춤을 춰라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6점 오로지 춤에 죽고 춤에 사는, 국내 비언어극 중 한 장르를 대표할 만한 작품.
    update 2016.10.04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씨왓아이워너씨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6점 아쿠타가와-구로자와 원작의 어처구니없는 각색이 오프브로드웨이 특유의 겉멋과 만났다. 음악은 그런대로 들어줄만 하지만, 가성비는 글쎄…
    update 2016.10.04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노서아 가비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2점 상업 공연이라기엔 민망할 정도로 총체적으로 어설픈 저예산 미완성 작품. 표 사는 관객에게 미안하지도 않나?
    update 2016.10.04 다른 전문가평 보기
  • 그날들 2016/08/25~2016/11/03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그날들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5점 그 모든 변명과 옹호에도 여전히 변하지 않는 것이 하나 있다. 이 스토리는 결코, 결코 김광석 노래와 맞지 않는다는 것. 한마디로 완성도 높은 괴작(怪作).
    update 2016.09.26 다른 전문가평 보기
  • 킹키부츠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8점 두 시간 반을 질주하며 꽉 채우는 브로드웨이산 롤러코스터. 1막 끝에선 좀 지친 듯 보이기도 했지만, 정성화의 카리스마는 과연 압도적.
    update 2016.09.19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도리안 그레이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5점 국내 손꼽히는 뮤지컬 인력들이 실력을 발휘해 만든 각 부분의 조합이, 뜻밖에도 대단히 괴롭고 우울하며 끝없이 지루한 작품이 됐다. 아, 이럴 수가.
    update 2016.09.12 다른 전문가평 보기
  • 곤 투모로우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3점 역사극이라기보다는 SF에 가까운 스토리. 갈등 구도와 동기 설정의 견디기 힘든 흐리멍텅함. 그리고 김민종은 다음 번 뮤지컬 출연은 참아주시길.
    update 2016.09.23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더맨인더홀 2016/09/09~2016/10/30 대학로 자유극장
    더맨인더홀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3점 무대는 지진이 난 듯 균열과 구멍이 생긴 모습인데, 음악을 제외한 작품 만듦새가 꼭 그런 모양.
    update 2016.09.19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사이쇼 2016/08/31~2016/09/30 대학로 마당세실극장
    사이쇼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5점 다 보고 나서도 내가 본 것이 믿기지 않고 오한이 감도는 '초(超) 컬트작'. 어쩌면 대학로의 전설로 남을 수도.
    update 2016.09.19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드립걸즈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2점 그나마 웃기는 부분은 다 애드립. 연습량 절대 부족. 시즌이 거듭될수록 조악해지는 듯.
    update 2016.08.22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비밥 2012/03/20~2017/03/31 비밥 전용관
    비밥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6점 타악, 힙합, 비보잉, 마셜아츠, 요리(?)를 조금씩 활용해 버무린 버라이어티 쇼. 좀 싱겁긴 하지만 국내외 모두 관객 반응이 좋다.
    update 2016.08.17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최현우 매직콘서트 더 셜록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7점 예술을 향한 집착 대신 정공법을 택한 마술.
    update 2016.08.17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놀이 2016/08/09~2016/08/21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놀이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4점 반드시 놀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일관한 2시간 35분. 끝까지 버텨냈다, 기어코 별점을 달겠다는 일념으로.
    update 2016.08.17 다른 전문가평 보기
  • 키다리 아저씨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7점 따지고 보면 '부자 훈남-당찬 여주' 커플의 연애담이 대부분인 한드의 원전 격이데, 뮤지컬은 담백 깔끔한데다 문학의 향기 짙은 원작 분위기가 나는군.
    update 2016.07.21 다른 전문가평 보기
  • Trace U 2016/08/03~2016/09/25 아트원씨어터 1관
    Trace U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6점 깔끔하고 스피디하게 마무리로 치닫는 고전비극 스타일의 콘서트 뮤지컬(나 빼고 관객이 다 여자였던, 개인적으로는 악몽의 관극이었지만).
    update 2016.08.10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모차르트!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7점 일본 연출가의 새 연출이 신선하고 '황금별'이 절창인 것도 맞는데, 주인공의 자아분열이 끝없이 이어지는 2막이 사정없이 지루한 것도 사실이다.
    update 2016.07.04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위키드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9점 그들은 박혜나와 아이비가 아니었다. 농익을 대로 농익은 엘파바와 글린다였다.
    update 2016.07.18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스위니토드 2016/06/21~2016/10/03 샤롯데씨어터
    스위니토드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9점 암울한 분위기 속 블랙 유머가 돋보이는 독특한 뮤지컬의 성공적 라이선스화(化). 조승우-옥주현은 의외로 괜찮은 케미(장소팔-고춘자가 연상된다).
    update 2016.06.30 다른 전문가평 보기
  • 페스트 2016/07/22~2016/10/02 LG아트센터
    페스트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6점 한국 뮤지컬의 경로와 문법을 이탈한 '컬트 뮤지컬'. 장면마다 완성도가 고르지 않고 호오(好惡)도 갈리겠지만 서태지 노래의 문명비판적 특징은 살려냄.
    update 2016.07.25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잭 더 리퍼 2016/07/15~2016/10/09 디큐브아트센터
    잭 더 리퍼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7점 엽기적인 지옥도 한복판을 뚫고 분출하는 저 희한한 낭만의 넘버들, 일견 허술하게 진행되다가 장렬하게 마무리짓는 극 속으로 짜릿하게 녹아들다.
    update 2016.08.01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라흐마니노프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6점 예술가의 고뇌라는 진부한 도식, 공감이 어려운 대본. 하지만 피아노협주곡 2번과 파가니니 주제 광시곡을 뮤지컬 넘버로 듣는 건 그야말로 폭풍감동.
    update 2016.07.25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베어 더 뮤지컬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5점 2시간 50분 동안 손목시계를 25번쯤 봤다.
    update 2016.07.18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브로드웨이 42번가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6점 분명 안무(무용이 아니라)는 정교해지고 다채로워졌다.
    update 2016.07.04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우리는 친구다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7점 어른들도 어깨가 들썩거린다. 특히 '슬기는 테레비 짱'의 지독한 중독성!
    update 2016.07.21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정글북 2016/07/09~2016/08/28 유니버설아트센터
    정글북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7점 무대, 조명, 음악, 안무 등의 총체적 완성도가 웬만한 어른 뮤지컬보다 낫다. 동물 몸짓 안무의 최신판 백과사전을 보는 듯.
    update 2016.07.11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조지 엠 코핸 투나잇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8점 20세기 초 브로드웨이의 감미로운 선율과 아우라가 꿈결처럼 소극장 무대를 수놓는다. 아, 이건 마술이야.
    update 2016.07.14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올슉업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7점 좀 황당한 스토리 말고는 대체로 괜찮은 뮤지컬. 무대에서 재기한 박정아에겐 아낌없는 박수를.
    update 2016.07.04 다른 전문가평 보기
  • 김종욱 찾기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6점 10주년 기념 공연이라기엔 꽤 저렴해진 퀄리티(아, 그러고 보니 배낭 메고 씩씩하게 자이살메르 휘젓고 다니던 그 여자들도 이젠 나이가 들었구나).
    update 2016.07.04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제10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 금발이 너무해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9점 웨스트엔드에서 갓 공수한 '진짜' 오리지널 버전을 서울도 아닌 대구에서 보다니 너무해.
    update 2016.06.30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잠자는 숲속의 미녀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9점 차이콥스키 선율로 테크노댄스를 추는 매튜 본의 어마무시한 상상력, 그리고 영국이란 나라의 문화적 역량에 경의를.
    update 2016.06.23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노트르담 드 파리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9점 라이선스가 오리지널보다 뛰어나네. 두 눈을 의심할 지경.
    update 2016.06.20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알타보이즈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5점 뉴키즈온더블록이 천주교 건전가요를 부릅니다.
    update 2016.06.15 다른 전문가평 보기
  • 국경의 남쪽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2점 북에서 이렇게 가무 했다간 최소한 숙청이야요.
    update 2016.06.02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리틀잭 2016/05/27~2016/07/31 아트원씨어터 3관
    리틀잭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7점 60년대 청순가련 순정 스토리가 탄산수처럼 신선하게 다가오는 오랜만의 신작 소극장 뮤지컬.
    update 2016.06.02 다른 전문가평 보기
  • 페인터즈 히어로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3점 공연관광시장의 그레셤 법칙.
    update 2016.05.30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에드거 앨런 포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4점 그 어떤 장르라고 쉽게 규정할 수 없을 정도로 총체적으로 싱겁고 맥 풀리는 뮤지컬.
    update 2016.05.30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위키드 - 대구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9점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기본공식인 꿈과 사랑과 희망, 그 위에 정치정의와 문명비판까지 더한 '21세기 대표 뮤지컬'.
    update 2016.05.23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렛잇비 2016/05/21~2016/05/22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렛잇비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8점 조지 역 바꾸고 더 넓은 데서 공연하니 분위기가 이렇게 달라질 줄이야.
    update 2016.05.23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무적의 삼총사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6점 이혼 가정, 집단 따돌림, 세대 간극.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이야기를 하는 어린이극.
    update 2016.05.23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넌센스 2016/04/29~2016/12/30 대학로 굿씨어터
    넌센스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6점 재치와 재미가 있고 관객 반응도 좋다. 하지만… 왜 이 재능 있는 배우들이 4반세기 전 대학로 초기 소극장 스타일의 뮤지컬로 돌아가야 하는가?
    update 2016.05.23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캣 조르바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5점 음울한 미스터리극 분위기를 한 시간 반이나 줄곧 이어가니 어린이 관객이 수시로 들락거릴 수밖에.
    update 2016.05.16 다른 전문가평 보기
  • 파리넬리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7점 지난해 초 ‘창작뮤지컬 대역습 사건’의 주역이었던 ‘헨델 주크박스 뮤지컬’. 루이스 초이는 거세 가수에 빙의된 듯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update 2016.04.28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렛잇비 - 대구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7점 이 공연의 호오(好惡) 기준은 단 하나, '비틀스냐 아니냐'가 냉담과 열광의 갈림길(러버솔과 리볼버를 좀더 챙겼더라면 더 좋았을 것을).
    update 2016.05.19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인터뷰 2016/05/14~2016/05/26 현대카드 UNDERSTAGE
    인터뷰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6점 이건명과 조상웅의 이 놀라운 화학반응. 밀도 높았던 극 전개가 등장인물의 자아분열 이후 함께 분열해 버린 건 약점.
    update 2016.05.19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별이 빛나는 밤에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6점 추억의 넘버들과 열정 넘치는 배우들로 밀어붙여 관객의 환호를 끌어내는 저 뚝심. 다른 얘긴 부질없을 듯.
    update 2016.05.11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마마 돈 크라이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4점 여러 번 보고 싶지는 않은 관객도 없지는 않습니다.
    update 2016.05.02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뉴시즈 2016/04/12~2016/07/03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뉴시즈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7점 땀 냄새 물씬 풍기는 할리우드 고전 뮤지컬풍의 고난도 안무. 초지일관 강렬한 넘버 때문에 건조하다는 느낌도 들지만.
    update 2016.04.18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데드 독 2016/04/21~2016/04/24 LG아트센터
    데드 독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9점 문학과 유머가 브리티시 펑키와 만나 염세주의로 치닫는 롤러코스터. 이거 기막히다.
    update 2016.04.25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마이 버킷 리스트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6점 모성애를 자극하는 솜사탕-발라드-소년-브로맨스-극. 딱 100분 동안 감당 가능한 수준의 감동.
    update 2016.04.25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친정엄마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7점 5월 가정의 달에 최적화된 최루탄 공연. 악극이라고 미리 좀 얘기해 주면 더 좋았을 텐데.
    update 2016.04.25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마타하리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7점 2016년 현재 한국 뮤지컬이 낼 수 있는 역량을 총집결시킨 작품. 불필요한 몇몇 장면을 덜어낸다면 그 누가 마다하리.
    update 2016.03.31 다른 전문가평 보기
  • 피노키오 2016/04/09~2017/04/02 예림당아트홀
    피노키오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7점 아이를 데리고 온 한 엄마가 놀라며 말했다. "피노키오가 이렇게 스케일이 큰 얘기였어?"
    update 2016.04.14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삼총사 2016/04/01~2016/06/26 디큐브아트센터
    삼총사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3점 역사와 문학을 막장 수준으로 비틀었는데도 오히려 밋밋한 극본, 매력 없는 넘버, 몸짓만 큰 안무…. 무대 화려하고 남배우 많이 나오면 그만?
    update 2016.04.14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마리아 마리아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5점 초연 이래 13년, 세월이 너무 많이 흐른 걸까? 교회 건물에서 성가극 보고 나온 기분.
    update 2016.03.28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윤동주, 달을 쏘다.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5점 나름 시적(詩的)이고 유려한 듯했던 1막, 역시나 생뚱맞고 괴이한 2막. '서시'와 '별 헤는 밤'이 격문(檄文)이었던가?
    update 2016.03.21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은밀하게 위대하게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8점 이렇게 마지막 장면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는 창작뮤지컬이 있었던가.
    update 2016.02.22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아마데우스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7점 천상의 고음(古音)으로 수직상승하며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격정의 모차르트.
    update 2016.03.14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로맨틱 머슬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3점 두 시간 반 동안, 차라리 헬스장에 갔었더라면 훨씬 덜 괴로웠을텐데.
    update 2016.03.17 다른 전문가평 보기
  • 투란도트 2016/02/17~2016/03/13 디큐브아트센터
    투란도트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7점 지방산(産) 뮤지컬의 대역습, 푸치니 오페라의 헤쳐모여.
    update 2016.02.17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에어포트 베이비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4점 예측 가능한 동어반복, 감동을 분산시키는 극 전개.
    update 2016.02.29 다른 전문가평 보기
  • 헤드윅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6점 록은 늘 약자들을 대변한다. 남자 혼자 보기엔 무척 어색하지만.
    update 2016.03.10 다른 전문가평 보기
  • 꽃순이를 아시나요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5점 시대가 21세기까지 내려온 악극. 음악은 좋은데 극(劇)이 희미하다.
    update 2016.03.10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신과 함께 가라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7점 그들이 걷는 순례길은 그대로 인생 전체의 은유. 공연 분량을 조금 줄이면 더 좋을 텐데.
    update 2016.02.29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맘마미아 2016/02/20~2016/06/04 샤롯데씨어터
    맘마미아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9점 아아 어떻게 살아왔을까, 아바가 없었더라면, 이 험난한 세상을!
    update 2016.02.29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쓰릴 미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7점 의식이 늪에 빠져버리는 듯, 기묘하게 흘러가는 90분.
    update 2016.02.29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7점 갈매나무 위로 흰 눈이 펑펑 흩날리는 듯, 차가운 서정이 살아있는 무대.
    update 2016.02.29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레베카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8점 위압(차지연), 광기(신영숙), 냉혹(장은아)의 3색 댄버스.
    update 2016.02.17 다른 전문가평 보기
  • 프랑켄슈타인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7점 창작 뮤지컬은 프랑켄슈타인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좀 잔인하긴 하지만.
    update 2016.02.1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오케피 2015/12/18~2016/02/28 LG아트센터
    오케피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9점 인생을 긴 호흡으로 성찰하는 작품. 뮤지컬 자체 풍자는 덤.
    update 2016.02.17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바실라 - 경주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2점 신라 공주와 페르시아 왕자의 사랑. 세상에, 이 좋은 소재를 가지고서!
    update 2016.02.17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빨래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5점 이제는 상당히 낡아 보이는 ‘달동네 뮤지컬’의 원조.
    update 2016.02.17 다른 전문가평 보기
  • 파이어맨 2015/07/01~2017/09/30 세실극장
    파이어맨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4점 의욕은 하늘을 찌르는데, 손볼 데가 너무 많다.
    update 2016.02.17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레미제라블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9점 만약 누군가 인생에 단 한 편의 뮤지컬만을 봐야 한다면, 그렇다, 바로 레미제라블.
    update 2016.02.17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7점 자아의 실존적 분열을 다룬 심리 뮤지컬.
    update 2016.02.17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넥스트 투 노멀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8점 무대 전체가 인간 마음 속 분열과 불안을 상징하는 미답(未踏)의 뮤지컬.
    update 2016.02.17 다른 전문가평 보기
  • 고추장 떡볶이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7점 진짜 ‘아이들 눈높이’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update 2016.02.16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난쟁이들 2016/01/26~2016/06/26 대학로 티오엠 1관
    난쟁이들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7점 지독하고 노골적인 동화나라 해부극. 근데 왜 이리 웃길까.
    update 2016.02.17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아랑가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5점 전통적 정조(貞操)도, 관탈민녀(官奪民女)의 계층 대립도 모두 빼 버린 '때깔만 좋은 시대극'.
    update 2016.02.17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마당을 나온 암탉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5점 국악극이라더니, 그냥 살짝 토핑이었네.
    update 2016.02.17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살리에르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6점 어쩌면 질투가 그를 살게 한 힘이었을지도.
    update 2016.02.17 다른 전문가평 보기
  • 로기수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8점 날고 싶은 소년의 꿈은 아무도 빼앗을 수 없다. 정치나 이념 따위는 더더욱.
    update 2016.02.17 다른 전문가평 보기
  • 킥스 2016/01/14~2016/04/30 올림픽공원 K 아트홀
    킥스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3점 영상 쇼, 송판 격파, 야한 춤을 빼면 도대체 뭐가 남지?
    update 2016.02.17 다른 전문가평 보기
  • 이수일과 심순애 포스터
    전문가 20자평
    별점 3점 나이 들면 신파악극? 뻔한 관성, 아까운 배우들.
    update 2016.02.17 다른 전문가평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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