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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연주에 대한 무한한 열정으로 변화무쌍한 클래식 음악계에서 확고한 위치를 지키며 매력적이고 카리스마를 지닌 연주자라는 평을 받고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은 필라델피아, 런던 필하모닉, 토론토, 휴스턴, 시애틀, 피츠버그 오케스트라 등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하며 한스그라프, 제임스 드프리스트, 마이클 틸슨 토마스, 핀커스 주커만, 만프레드 호넥, 등의 저명한 지휘자들과 작업했다. 그녀는 국제적으로도 연주를 많이 했으며 하이파심포니, 홍콩필하모닉, 독일브라운슈바이그 오케스트라, 엠디얼 라디오 라이프지히, 세인트 피터버그 카메레타, 밤버그 필하모닉, 빌바오심포니, 런던페스티벌오케스트라, 나고야필하모닉 그리고 KBS교향악단과 연주한 바 있다. 그녀의 연주생활 하이라이트로 손꼽히는 것은 지휘자 정명훈이 지휘하는 서울필하모닉과 함께 연주한 것이며 이 연주 또한 세계적으로 방송 되었다. 가장 최근에는 마이클 틸슨 토마스의 지휘로 샌프란시스코 심포니와 미국 순회 공연을,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동경 메트로폴리탄 오케스트라와는 일본 투어 공연을 했다. 최근에 그녀는 핏츠버그와 잭슨빌에서 열리는 subscription weeks에 참여할 예정이며, 또한 콜로라도와 어스틴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내셔널필하모닉과 연주가 잡힌바 있다.

미국의 뉴욕, 시카고, 워싱턴 등의 주요 도시에서 독주회를 가졌으며 케네디 센터에서 로스트로포비치가 음악감독을 맡은 ‘Salute to Slava’ 갈라 콘서트와 뉴욕, 일본에서 열린 모차르트 페스티벌에 참가한 바 있다. 또한 태평양 뮤직 페스티벌에서 마이클 틸슨 토마스와 함께 루호리슨의 ‘바이올린과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모음곡’을 연주했으며 피아니스트 베리 더글라스와 펜데레츠키 소나타 제 2번을 미국 초연했다.

그녀의 또한 세인트 폴, 버팔로, 워싱턴, 워싱턴 디씨, 오마하, 스코츠데일에서 연주하였으며, 첼리스트 알리사 윌러스테인과 함께 두오 리사이틀을 하였으며 아메리칸 발레시어터의 가을 축제에도 참여했다. 그녀는 실내악에 대해 열정적이며, "Music from Marlboro"와 함께 스포레토 미국을 투어 하였으며 창립된 당시부터 관련이 있다. 그녀의 실내악 활동은 미국에서 라비니아, 에스펜, 브라보! 베일 발리, 라 올라, 카라 무어, 그린 뮤직, 산타페와 브리지워터 페스티벌에서 활동하였으며, 한국에서는 그레잇마운틴음악페스티벌에 참석하였고, 카메라타 아일랜드와 북아일랜드에서 클란드보야 페스티벌에 참석하였으며, 이태리에서 오페라씨에터와 음악 페스티벌에 참석하며, 프랑스에서 코말 페스티벌에 참석, 폴란드에서 베토벤과 펜데레츠키 페스티벌, 일본에서 키리시마 페스티벌에 참석한바 있다.

실내악 음악에 전념해 온 김지연은 콜로라도 페스티벌, 롱아일랜드에서 열린 브릿지햄튼 페스티벌, 대관령국제음악제, 북아일랜드의 클란드보이 페스티벌 등에 체임버 뮤직의 일원으로 활동했다. 김지연은 활발한 연주활동 못지 않게 1993년 데뷔 음반 이래 다수의 음반을 발매하였고 가장 최근 발매된 펜데레츠키 바이올린 협주곡 제2번은 스트라드 매거진으로부터 ‘듣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가다운 연주’라는 평과 아메리칸 레코드 가이드 잡지로부터 ‘’압도적인 기교와 음악성을 지닌 연주’란 평을 받았다. 그녀의 앨범은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를 비롯해 비외탕 바이올린 협주곡 5번, 랄로 스페인 교향곡, 생상스 바이올린 협주곡 3번을 런던필하모닉과 마에스트로 로페즈 코버스 지휘 아래 연주 했으며, 3장의 프랑스 바이올린 소나타(드뷔시, 생상스, 포레), 그리고 시마노프스키와 프랑크의 바이올린 소나타를 연주하였다. 그녀의 최신 앨범으로 꼽히는 것은 브람스와 슈트라우스의 바이올린 소나타이다. 2개의 모음집 앨범으로 ‘사랑의 보칼리제’와 그녀의 전 음반에서 베스트 음악에 꼽히는 ‘김지연 연주모음’이 있다. 2007년 그녀는 카메레타 아일랜드와 함께 베토벤 삼중협주곡을 녹음하였으며 피아니스트 베리 더글라스와 첼리스트 안드레 디아즈도 함께 하였다.
한국에서는 2002년 첫 크로스오버 음반 <프로포즈> 를 발매하여 3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린 바 있으며 2008년 5월, 새 음반 <세레나타 노투르노> 가 데카 레이블을 통해 발매되었다.
그녀의 이름은 흔히 뉴욕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WQXR와 WNYC에 언급되었다. 또한 그녀는 CNBC에서 방송되는 아이들 프로그램에도 나왔으며, Garrison Keillor의 "A Prairie Home Companion",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는 지역 라디오에 많이 소개되었으며 또한 세계적인 라디오에도 언급되었다. 그녀는 Victor Borge가 진행하는 Then and Now 3에도 게스트로 출연하였으며, 아트란타에 Spivey Hall 에서 열린 올림픽 게임 생방송에도 출연하였으며, ESPN에 X게임이란 주제로 출연하였다. 2009년 가을, 그녀는 대본 없이 연출되는 코미디 프로그램 “Curb Your Enthusiasm”에도 출연한바 있다.

8세에 서울에서 열린 코리아타임즈 경연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면서 어린 나이에 공식적인 연주활동을 시작한 그녀는 13세에 미국으로 와서 비외탕의 협주곡 5번을 연주하였으며 1984년 뉴욕필 오디션에서 우승한 후 뉴욕 필하모니 연주회에 초청되었다.
1985년에는 솔로이스트로서의 면모를 갖추면서 카네기홀과 케네디 센터에서 슈나이더의 지휘로 뉴욕 현악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1989년 국제오디션에서 주관하는 영 콘서트 아티스트에서 1위로 입상하면서 김지연은 국제무대에서 인정받게 되었다. 또한 1990년에는 최고의 영예를 자랑하는 에이버리 피셔 커리어 그랜트상을 수상했다.
한국에서 김남윤 교수에게 배운 후 줄리아드에서는 도로시 딜레이, 강효, 펠릭스 갈리머 등을 사사하였다.

연주자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동시에 김지연은 교육에도 헌신적이며, 세계 곳곳에서 마스터 클래스를 열며 신시네티 음악대학의 부교수와 인디애나 대학 음대의 초빙교수로 재직하는 등 유명 음악대학과 종합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2007년 8월에는 달라스의 서던 메소디스트 대학교(Southern Methodist University)의 교수로 임명되었으며, 현재 삼성에서 제공받은 크레모나 1708년작 안토니오 스트라디바리 바이올린 “엑스 스트라우스”를 사용하고 있다.

경력

케네디 센터 로스트 로포비치 은퇴 기념 갈라 콘서트, 모스틀리 모차르트 페스티벌 일본 순회 공연, 샌프란 시스코 심포니 미국 순회 공연, 펜데레츠키가 직접 지휘한〈바이올린 협주곡 2번〉의 3개 대륙 순회 공연 연주
루 해리슨의 〈바이올린과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모 음곡〉을 초연, 2005~06 시즌에는 여러 관현악단 및 실내악단과 북미, 유럽, 아시아 각지에서 공연하고, 스폴레토 페스티벌의 미국 서해안 순회 공연
브람스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작품을 녹음한 음반, 모차르트 작품 음반
에버리 피셔 그랜트, 영 콘서트 아티스트 오디션 수상
영화 지독한사랑 주제곡 연주

학력

 줄리어드스쿨 음악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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