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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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빈 배우님 1446에서 태종 너무 카리스마 넘쳤어요.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랑 엘리펀트 송 기다리고 있습니다. 프리실리때 처음 뵙고 늘 응원하고 있어요.  ivory1*** 20191118 4 추천
고영빈 배우님 라카지로 알게 되었는데 무대에서 고조지만 보였습니다 정말 좋은 무대 고맙습니다 앞으로 활동도 기대하겠습니다 쭈욱 *** 20150107 13 추천
마지막까지 공연을 신나게 이끌어주신 "버나뎃"은 지금까지 제가 본 최고로 매력적인 인물 중 하나였습니다. 무대에서 처음 본 고연빈 배우님은 TV보다 더욱 빛나는 모습이셧습니다. 앞으로의 공연도 꼭 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트레스 받던 나날이였는데, 정말 기분 확! 풀고 왔습니다. 벌써 또 보고 싶네요. 프리실라.. 좋은 공연, 정말 감사합니다. woony*** 20140704 26 추천
조오지이~~새로운 매력발산 하시는 우리 배우님^ ^ 이번 역은 몸에 꼭 맞는 옷같이 베우님 자체가 다정한 조지 같아요~ 라카아~지 오폴의 호스트로써의 조지탱고도 너무 멋지고, 아련한 부성애도 자자언니 알뜰살뜰 챙기는 애처가 모습도 너무 잘 어울리십니다// 앞으로 안무 많이 들어가는 극 하셨음 좋겠어요~ 그 아름다운 춤사위를 또 보고 싶습니다 hotpe*** 20120812 17 추천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무대... 영빈톰 만나고 나면 사랑할 수 밖에 없어요. 살아있는 내면 연기, 어린 아이같은 맑은 웃음, 큰 눈에서 뚝 떨어지는 눈물...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에 중독될거예요. *** 20111219 21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