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

배우 못지않게 뜨거운 인기를 끌며 매회 공연 후 몰려있는 팬들을 헤치고 나가느라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헤드윅의 ‘앵그리인치 밴드’는 음악감독이자 1st기타인 이준을 비롯하여 드럼의 채제민(現 부활 멤버), 2nd 기타 Zakky, 베이스의 서재혁(現 부활 멤버) 등 헤드윅 초연 멤버들이 수년간의 다져진 팀웍으로 그 자리를 그대로 지킬 예정이다. 뮤지컬계에서는 말할 것도 없이 국내 밴드 신에서도 최고의 락 사운드를 만들어 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들은 후지 락 페스티벌과 더불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인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도 지난 7월 헤드윅 앤 앵그리인치로 무대에 올라 세계적인 락 밴드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한 바 있을 정도로 국내 최고의 락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승철, 서태지, 김경호, 이승환, 박효신, 김장훈, 신승훈, 이문세, 이소라, 이정선, 페닉, 유희열, 조PD, 이수영, 박혜경, 쿨, 박기영, 듀크, 이오공감, 박미경, 포지션, 뱅크, 에코, 유영석, J, 윤상, 이정선, 백지영, 최진영, 마야, 이정봉 등 수백 명에 달하는 아티스트의 레코딩과 라이브 콘서트에 참여해 오고 있을 만큼 초특급 세션으로 자타가 공인하고 있다.